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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07 재산 58억 오세훈은 정말 등록금 걱정을 했을까?

망언으로 유명한 인물들이 있다. 이명박대통령,전여옥,나경원,안상수 그리고 이치로까지..
그런 인물들 속 오세훈 시장의 발언이 화제다. 두 딸의 등록금을 내느라 등골이 휘었다는 발언..
남이 하면 한탄이고 내가 하면 왜 망언이냐 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객관적인 입장에서 또 객관적인 자료로 보면
오세훈 시장의 발언은 망언임이 틀림없다.


-재산이 58억
오세훈 시장의 공식 재산은 58억원이다 6년전 서울시장 출마 전 36억원이였던 재산은 6년새 20억이 넘게 올랐다
재산은 날로 늘어가면서 두 딸의 등록금을 꼬박꼬박 내가면서도 재산은 매년 오르는 오세훈 서울시장..
대단한 재테크인 납셨다 그쵸?
대한민국 50대 가장의 평균 재산 1억5천만원 반면 오세훈 시장은 58억원 ?
빌딩과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 58억원 재산가도 등골이 휠 정도로 고통이라는 서민들은 우리 가장들은 하루에 텐잡을 뛰어야 하나? 망언중에 망언.. 유명한 변호사 출신에 남 부럽지 않은 두뇌를 가진자라면 생각이라는 것을 하고 뱉어라

-반값등록금은 반대
두 딸의 등록금으로 인해 등골이 휘었다는 오세훈 서울시장 그럼에도 불구 반값등록금은 반대를 외친다.
'나도 400-500백만원 등록금 냈으니 너네도 똑같이 내야해' 라는 심보 일까?
이성적이지 못한 그저 감정에 치우진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것 일까?
재산 58억중 예금이 33억원 그리고 두 딸이 각각 3천만원 2천만원의 예금을 하고 있으면서도 등록금으로 고통을
받았다는 오세훈 시장의 망언 ..
뒤늦게 오세훈 시장측은 '두 자녀의 뒷바라지 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강조 하다가 지나친 표현이 되었다' 하는데
등록금 걱정 없이 그저 공부하는 자녀들의 뒷바라지만 할 수 있다면 우리 나라 어느 부모가 어렵다 하겠는가?
평범한 부모님들은 등록금 걱정에 뒷바라지 까지 걱정해야 하는 판국에 뒷바라지만 걱정하고 가난을 대물림하고 
싶지 않는 모든 부모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를 대표 할 자격이 있을까?

-방법은?
앞서 한 포스팅에도 언급했듯이 우리나라에서 대학이라는 간판은 상태가 좋아도 좋지않아도 누구나 다 원하고 필수적인 상품화가 되어버렸다. 그렇다면 판매자는 결코 값을 내릴 생각을 하지 않는다. 내리지 않아도 사주니깐 팔리니깐
북유럽처럼 복지세금을 더 걷어야 할까? 국민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자녀가 대학을 가지않는 가구의 반발이 예상된다.
사립대학의 등록금 수위를 국립대.시립대 정도의 수준으로 하향하기만 해도 부모들의 마음은 한결 가벼워진다.
아니면 서구권 몇몇나라처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을 하거나 학교 출석 & 활동에 적극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졸업시
등록금 일부를 환원해주는 제도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열심히 한다면 그만큼 인재들도 늘어날 수 있을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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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ople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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